세상이 미쳐 돌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아니, 이게 무슨 황당한 시추에이션이랍니까? 21살 한국계 미국인 청년 로이 리가 독학으로 개발한 AI 앱, 이름하야 '인터뷰코더'! 이게 뭐냐고요? 화상 면접에서 실시간으로 정답을 읊어주는 기특한(?) 녀석이라네요. 한마디로, 면접관 눈앞에서 대놓고 AI 치팅을 저지르는 겁니다. 와우, 세상 참 편해졌죠? 리허설이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그냥 AI가 시키는 대로 읊조리면 합격이라니. 이거 완전 사기 아닌가요? 아마존 면접관 曰 "야, 너 지금 AI 쓰고 있니?"로이 리는 이 대단한(?) 앱으로 아마존 면접을 뚫었답니다. 질문이 나오기가 무섭게 인터뷰코더가 찰떡같이 답변을 던져주고, 로이 리는 그걸 그냥 술술 읊은 거죠. 아마존 면접관은 "오, 이 친구 천재인데?..